현재 번역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.
이걸로 벌어먹고 살게 될지, 아니면 역시 부업 수준에서 그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.....
번역을 할 때 전력으로 하면서도, 나온 결과물에 만족할 수준은 역시 되지 않고.
편집부에서 수정된 원고를 보고 아, 이게 번역으로 먹고 살 놈의 번역인가, 하는 한숨도 나오고.
아니 뭐 이런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라.
역시 일본어로만 된 책을 들여다보면 지치는게 사실이라, 잠깐 휴식을 하는 겸 웹을 둘러봅니다.
그리고 보는 것은 일본쪽에 올라오는 동인SS.
아니면 사놓고 아직 읽지 못한 일본 소설들(물론 주로 라이트노벨).
.....어?
일본 소설 번역에 지쳐서, 일본어 소설을 읽어?
하지만 이 무한루프는 도저히 빠져나올 방도가 보이지 않습니다.
이제는 재미로 읽는다기 보다는 거의 습관이군요. 어허.....
습관이라는 것은 도통 버리기 힘든 것이라 이 생활에서 언제쯤 벗어날런지.
아마 only번역의 길을 가지 않게 되어 다른 일자리를 찾게 되더라도 도저히 고쳐질 것 같지 않습니다.
이걸로 벌어먹고 살게 될지, 아니면 역시 부업 수준에서 그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.....
번역을 할 때 전력으로 하면서도, 나온 결과물에 만족할 수준은 역시 되지 않고.
편집부에서 수정된 원고를 보고 아, 이게 번역으로 먹고 살 놈의 번역인가, 하는 한숨도 나오고.
아니 뭐 이런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라.
역시 일본어로만 된 책을 들여다보면 지치는게 사실이라, 잠깐 휴식을 하는 겸 웹을 둘러봅니다.
그리고 보는 것은 일본쪽에 올라오는 동인SS.
아니면 사놓고 아직 읽지 못한 일본 소설들(물론 주로 라이트노벨).
.....어?
일본 소설 번역에 지쳐서, 일본어 소설을 읽어?
하지만 이 무한루프는 도저히 빠져나올 방도가 보이지 않습니다.
이제는 재미로 읽는다기 보다는 거의 습관이군요. 어허.....
습관이라는 것은 도통 버리기 힘든 것이라 이 생활에서 언제쯤 벗어날런지.
아마 only번역의 길을 가지 않게 되어 다른 일자리를 찾게 되더라도 도저히 고쳐질 것 같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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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랄까 기다리기 지쳐서 읽은거 아님?